“얼굴 또 바뀌었네?” 안은진, 안쓰러운 ‘뼈말라’ 잊고 되찾은 생기...여신 자태

배우 안은진이 한층 안정된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은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디어워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어워즈’ 참석 당시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연한 핑크 톤의 원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차분하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전보다 또렷해진 얼굴선과 정돈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배우 안은진이 한층 안정된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안은진 SNS

안은진은 지난해 약 10kg을 감량한 모습으로 팬들 사이에서 안타까움을 유발하기도 했다. 급격히 마른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던 것.

하지만 이후 그는 러닝을 꾸준히 이어가며 건강한 운동 습관을 공유해왔다. 10.01km를 1시간 10분 52초 만에 완주한 기록을 공개하며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했음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사진=안은진 SNS

이번 디어워즈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도 달라졌다. “지금은 훨씬 건강해 보인다”,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 “우아하고 단단해 보인다” 등의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은진은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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