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풍성한 이벤트로 대구iM뱅크PARK를 가득 채운다.
대구FC 홈 개막전이 화성FC를 상대로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다.
대구FC가 2026시즌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치고 팬들을 맞이한다. 경기장 외곽에는 선수단 이미지가 담긴 통천과 기둥이 새롭게 설치되어 경기장 전체를 하늘빛으로 물들였다. 광장에는 자이언트 무브월과 빅토·리카 에어바운스, 무대형 포토존 등 사진 촬영 명소가 마련되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더불어 S석 외곽 통천은 서포터즈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그라지예’의 응원 모습을 바탕으로 실제 사용 중인 깃발 이미지를 곳곳에 삽입해 경기장 외부에서도 S석의 열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홈 개막전 당일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올 시즌 각오를 전하는 자리이자 팬들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으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라운드 오픈 이벤트’에서는 라커룸 투어와 선수단과 함께하는 웜업 체험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