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굽 높은 힐로 다리 길이 실화? 167cm 완벽 비율 파리로

배우 혜리가 남다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는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6 F/W 파리패션위크 패션쇼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혜리는 블랙 앤 화이트 트위드 재킷에 하이웨이스트 데님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골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재킷은 우아한 무드를 더했고, 자연스러운 워싱의 세미 부츠컷 데님은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배우 혜리가 남다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특히 눈길을 끈 건 굽 높은 플랫폼 힐이었다. 앞굽이 더해진 하이힐은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들며 167cm의 완벽한 비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더해지며 3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혜리는 26 F/W 파리패션위크 패션쇼에 참석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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