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본업 연예인 맞네…실생활 밀착 행보 뒤 차기작 시동 포착

배우 임주환이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근무 사실이 알려진 직후 공식 석상에 나섰다.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작품 공백기를 실제 노동 현장과 무대·해외 진출로 채우고 있는 그의 실생활 밀착형 행보가 눈길을 끈다.

임주환은 3일 자신의 SNS에 서울 잠실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타임 스튜디오’ 팝업 행사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임주환이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근무 사실이 알려진 직후 공식 석상에 나섰다. 사진=임주환 SNS

버건디 셔츠와 가죽 재킷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최근 온라인을 달군 ‘물류센터 근무’ 목격담과는 상반된 본업 연예인으로서의 모습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주환이 경기도 이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함께 근무했다는 목격담이 확산했다. 현장 동료의 호평이 이어지자 소속사 측은 “과거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사실이 맞다”며 “현재는 해당 업무를 하지 않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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