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4년 침묵 깨고 SNS 재개…캐나다 눈길 속 의미심장 근황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은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올라온 것으로, 오랜 공백 끝에 전한 소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소복이 쌓인 길을 걷는 문정원의 뒷모습과 자연 풍경, 그리고 손 위에 올려진 산딸기 두 알이 담겼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문정원 SNS

또 다른 사진에는 두 개의 반지를 레이어드한 손이 클로즈업돼 담백하면서도 상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직접적인 설명은 없었지만, 평온한 캐나다 일상이 느껴지는 장면들로 현재의 시간을 전했다.

문정원은 2010년 코미디언 이휘재와 결혼해 이란성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이후 여러 논란을 겪으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캐나다로 이주한 사실이 알려졌지만, SNS를 통한 근황 공개는 오랜만이다.

오랜 침묵 끝에 조용히 전한 게시물에 팬들은 “그리웠다”,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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