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안정적+주어진 투구 수 안에서 길게 던지고파”…체코전 출격하는 정우주의 굳은 다짐

“최대한 안정적으로, 주어진 투구 수 안에서 길게 던지는 것이 목표다.”

정우주(한화 이글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의 선전을 약속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2026 WBC 1라운드 C조 첫 경기를 치른다.

2025년 11월 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한국과 체코의 평가전이 열렸다. 대표팀 정우주가 6회말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야구대표팀과 삼성 라이온즈 연습경기. 4회초 소형준에 이어 두번째 투수로 나선 정우주가 투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번 경기는 지난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의 2라운드 진출을 노리는 한국에 매우 중요하다. 체코전이 끝난 뒤 6일 하루 휴식을 취하는 대표팀은 7~9일 연달아 일본, 대만, 호주와 격돌한다. 여기에서 2위 안에 들어야 2라운드에 나설 수 있다. 체코가 C조 최약체로 꼽히는 만큼 한국으로서는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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