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眞 허찬미 善...‘미스트롯4’ TOP5 최종 순위 확정 ‘투표’가 갈랐다

‘미스트롯’ 4번째 왕관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지난 5일 방송된 ‘미스트롯4’ 결승전 ‘인생곡 미션’을 통해 TOP5의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에 이어 길려원과 윤태화가 차례로 4위와 5위를 차지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진’을 차지한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어머니를 향한 진심을 담아내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진심 어린 무대에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마지막까지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미스트롯’ 4번째 왕관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선’을 차지한 허찬미는 남진의 ‘나야 나’ 무대를 꾸몄다. 그는 ‘픽 미(PICK ME)’와 파이브돌스의 ‘이러쿵 저러쿵’까지 엮어 화려한 퍼포먼스와 넘치는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미’를 차지한 홍성윤은 할머니에게 바치는 무대로 이선희의 ‘인연’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4위에 오른 길려원은 주현미의 ‘대왕의 길’을 열창하며 특유의 노련한 꺾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한 번 더 각인시켰다. 5위를 차지한 윤태화는 담담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이미자의 ‘노래는 나의 인생’을 열창하며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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