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장미라고?…역대급 외모 변화에 “못 알아보겠다” 반응 속출

‘나솔사계’ 장미가 한층 달라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장미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등장해 이전 방송 때와는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부드러운 헤어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한층 밝아진 인상을 보였고,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장미라고?”, “못 알아볼 정도로 예뻐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나솔사계’ 장미가 한층 달라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 =
사진 = 나솔사계 캡처
사진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앞서 장미는 ‘나솔사계’ 방송 당시 남자 출연자로부터 선택받지 못하고 ‘고독 정식’을 먹는 장면으로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다소 부어보이는 얼굴과 수수한 스타일링으로 인해 외모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장미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억울함을 털어놓았다. 그는 “저 못생기지 않았다. 살면서 못생겼다는 이야기는 못 들어봤다”라며 “촬영할 때 살이 많이 쪘고 알코올 알러지가 있어서 점점 붓더라. 술을 잘 마시는데 먹으면 붓는 편이다”라고 방송에서 유독 부하게 보였던 이유를 설명했다.

또 “그래도 첫날, 둘째 날은 화면이 더 예뻐 보이긴 했다”며 “인기가 없으니까 이유를 찾고 싶었는지 ‘못생겨서 그렇다’, ‘어두워서 그렇다’는 말이 나오더라. 그런데 저는 밝은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제가 키보드 워리어 출신이라 악플에 대댓글을 달고 싶었다”며 “눈썹도 제 거고 타투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솔사계’ 골싱 민박 최종 선택에서는 22기 상철·백합, 28기 영수·튤립이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로 이어졌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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