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0cm↑·뉴욕대 준비”…권상우♥손태영 아들 진짜 잘 컸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정말 쑥쑥 잘 큰 권상우·손태영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상우와 아들 권룩희 군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권룩희 군은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아버지 권상우와 나란히 서도 뒤지지 않는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권룩희 군은 키가 180cm를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권룩희 군은 2009년생으로 현재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뉴저지에서 학교를 다니며 축구부 활동을 하는 등 평범한 학생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아들이 대학 입시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하는데 뉴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 장점만 닮았다”, “벌써 모델 같은 분위기”, “연예인 해도 될 비주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2009년 아들 권룩희 군을, 2015년 딸 리호 양을 얻으며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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