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프로대회 ‘로드FC 76’이 3월15일 일요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15경기 규모로 열린다. 종합격투기(MMA) 14경기 및 입식타격기 킥복싱 1경기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로드FC 76’ 1부는 10경기, 오후 5시 이후 2부는 5경기로 진행된다. 헤비급(−120㎏) 타이틀매치, 우승 상금 1억 원 제2회 글로벌 토너먼트 −63㎏ 결승전 등이 관심을 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무스에서는 3월14일 토요일 ‘로드FC 76’ 공개 계체 행사가 진행됐다. 대회사를 홍보하는 로드걸 정주희 이시아 안나경은 15경기 30명의 대면을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로드걸 정주희 이시아 안나경은 “케이지의 여신들 보러 장충체육관으로 오세요”라는 유튜브 영상에도 나란히 출연하여 ‘로드FC 76’ 현장 관전을 독려했다.
미스 맥심 콘테스트 8강 출신 정주희는 레이싱 모델 및 요가 강사로도 활동한다. 이시아는 러시아계 모델로 주목받는다. 안나경 역시 레이싱 모델 경력이 있다.
[서울 신사동=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