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이 ‘제9회 화성특례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과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 선수들은 매 경기 집중력 있는 플레이와 투지 넘치는 경기력으로 강팀들과 맞서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선수 간의 탄탄한 팀워크와 조직적인 플레이가 돋보이며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
체계적인 지도로 선수들은 꾸준한 훈련을 통해 실력을 다져왔으며, 학부모들의 뜨거운 응원과 지원이 더해져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
남양주한강리틀야구단 김의선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즐겁게 야구하면서 실력과 인성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