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수홍이 딸 재이를 향한 따뜻한 순간을 전했다.
박수홍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재이 용돈도 챙겨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선우용여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제가 식사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선우용여가 재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장면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선우용여가 재이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용돈과 식사까지 챙긴 따뜻한 배려에 박수홍 역시 고마움을 전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이 같은 모습에 대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정이 느껴진다”, “진짜 가족 같은 분위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하고 202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