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봉선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한층 달라진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봉선은 20일 자신의 SNS에 “약간의 수태기(수영 권태기)는 신상 수영복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컬러의 원피스 형태 수영복이 나란히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눈에 봐도 작은 사이즈의 수영복들이 신봉선의 슬림한 체형을 짐작하게 했다.
앞서 신봉선은 체지방 11kg 감량과 함께 체지방률 18%를 달성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수영과 필라테스 등 꾸준한 운동을 이어오며 건강한 변화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도 신봉선은 군살 없는 몸선과 함께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만들어낸 변화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모습이다.
팬들은 “진짜 대단하다”, “관리 끝판왕”,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수영복 사이즈 봐 어린이 용인 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