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유럽 정조준 간다…4월 컴백 전 ‘비범’한 화력 예열

82메이저가 유럽 전역을 누비며 팬들과 만난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늘(23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독일, 네덜란드, 영국, 폴란드를 순회하는 유럽 투어 ‘비범 : BE 범’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전석 매진으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서울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잇는 공연이다. 유럽 투어의 포문은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며, 25일 독일 베를린, 2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거쳐 29일 영국 런던에서 공연을 펼친다. 31일에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유럽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82메이저는 이번 투어에서 ‘영웅호걸’, ‘Passport’(패스포트), ‘혀끝(Stuck)’, ‘촉(Choke)’ 등 팀의 정체성이 담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커리어 하이’를 이끌었던 미니 4집 타이틀곡 ‘트로피(TROPHY)’를 비롯해 윤예찬의 DJ 퍼포먼스 등 ‘공연형 아이돌’다운 파워풀 댄스와 라이브를 예고했다.

그동안 82메이저는 국내외 무대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으며 단계별 성장세를 보여왔다. 최근에는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첫 일본 팬 미팅과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K팝 최고의 신인’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한편 82메이저는 4월 말 컴백을 확정 짓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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