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 스커트 길이에 시선이 모였다. 결국 손으로 가린 순간, 비율이 더 도드라졌다.
배우 장다아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장다아는 패턴 재킷에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특히 허벅지 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기장에 자연스럽게 손을 모은 포즈가 이어지며 현장 시선을 끌었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실루엣과 함께 길게 뻗은 각선미가 강조되면서, “비율이 돋보인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측면에서 포착된 장면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안정적인 비율이 더욱 부각되며 존재감을 더했다. 과한 연출 없이도 완성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장다아는 2024년 2월 29일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했으며, 데뷔 2주년을 맞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로드뷰에 포착된 이후,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알 수 없는 존재와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공포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