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20kg 감량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는 27일 자신의 SNS에 “뭐 찍고 왔게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몸에 밀착되는 레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슬림해진 체형을 드러냈다.
특히 군살 없이 정리된 보디라인과 함께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와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에 “다른 사람 같다”는 반응이 이어질 정도다.
또 다른 컷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상체와 자연스러운 건강미가 강조되며,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전체적인 이미지 변화까지 완성된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진짜 같은 사람 맞냐”, “20kg 감량이면 이 정도인가”, “얼굴까지 완전히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앞서 소유는 최대 68kg에서 현재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총 20kg 다이어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소유는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kg 감량 후 “다른 사람 됐다”는 반응까지 나온 만큼, 이번 변화된 모습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