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1이닝 무실점 호투’ [MK포토]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키움 안우진이 선발로 등판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후 모자를 벗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3승 9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심기일전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7위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