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가 뭐예요”…남규리, 볼살 통통 ‘역주행 동안 미모’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규리는 최근 경기도 포천시의 한 바베큐 글램핑장에서 진행된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참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붉은 점퍼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극도로 마른 몸매를 일컫는 ‘뼈말라’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규리는 오히려 자연스러운 볼살이 살아 있는 얼굴로 한층 어려 보이는 인상을 자아냈다. 통통한 볼과 밝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MK스포츠 DB

현장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주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남규리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리메이크 음원 ‘사랑의 인사 2026’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곡은 2007년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랑의 인사’를 트렌디한 사운드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남규리만의 맑고 깊은 음색이 더해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티아라 류화영, 프러포즈 받아…9월 결혼한다
김동현 UFC 시절 출판 12년 만에 다 팔려
트리플에스 이지우, S라인 돋보이는 시구 패션
장원영, 탄력 넘치는 섹시한 밀착 의상 옆·뒤태
오타니, 추신수 아시아 최고 기록 턱밑까지 추격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