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도쿄집 하와이까지 소문…추성훈 방송 이어 절친 “정리 못하는 여자”

모델 야노시호의 도쿄 집 상태가 하와이를 넘어 절친을 통해 다시 한번 공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오’에는 ‘하와이의 베버리힐즈 야노시오 25년 찐친의 3층 대저택 공개 (ft. 찐친 폭로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하와이를 방문해 25년 지기 절친 마키의 집을 찾았다. 마키는 남편 추성훈과 인연을 맺기 전부터 알고 지낸 오랜 친구로, 서로의 일상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이였다.

모델 야노시호의 도쿄 집 상태가 하와이를 넘어 절친을 통해 다시 한번 공개됐다.사진=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공개된 마키의 집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였다. 주방에는 다양한 와인잔이 정돈돼 있었고, 거실에는 뉴욕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소파가 놓여 있는 등 정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침실 역시 매일 정리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대비되듯, 마키는 야노시호의 도쿄 집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유튜브 채널과 추성훈이 촬영한 방송도 봤다”며 “예전부터 깨끗하지 못한 모습이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예전에 집에 갔을 때 ‘으~ 아’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다”며 당시 충격을 떠올렸고, “얼굴이 찡그려질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예전부터 ‘정리 못하는 여자’라고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야노시호는 부끄러운 듯 테이블에 엎드려 못 들은 척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평소 특정 날짜를 정해 한꺼번에 청소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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