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주(YUJU)가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이며 컴백을 예고했다.
유주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기존과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신곡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유주는 화이트와 블랙을 오가는 스타일링을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저주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다양한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양 갈래로 땋은 머리카락과 연결된 검은 퍼, 하트 스티치가 장식된 사과 등 독특한 오브제들이 신곡의 주제를 상징적으로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