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OST→해외 예능 활약까지, 국내외 존재감 입증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폭넓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국내 시상식 축하 공연은 물론 드라마 음원과 해외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영향력을 확장 중이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은 30일 오후 2시 45분 MBC에서 방송되는 ‘제38회 한국PD대상’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한국PD대상’은 한국PD연합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1989년 시작돼 매년 열리고 있다.

이들의 축하 공연은 ‘제46회 청룡영화상’ 이후 두 번째다. 다시 한번 시상식 무대에 오르는 보이넥스트도어는 기량을 발산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폭넓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축하무대 뿐 아니라 이들이 참여한 드라마 OST 또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2026년 기분 좋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17일 공개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3 ‘No Doubt’는 여섯 멤버의 청량한 목소리가 극 전개에 몰입감을 더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해당 곡은 멜론 ‘핫 100’ 상위권에 안착한 이후 현재까지 차트 점유를 지속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일본 니혼TV의 토크 버라이어티 ‘보이넥스트도어 토모다치 베이스’를 통해 현지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보이넥스트도어가 가상의 비밀 기지 ‘토모다치 베이스’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콘텐츠다. 이들은 배우 시손 준, &TEAM, INI 등과 호흡을 맞추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차기 앨범 준비도 병행 중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내달 신곡을 발표한 뒤 오는 6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3연속 밀리언셀링을 기록한 이들이 정규 음반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활동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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