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기쁨의 세리머니’ [MK포토]

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더블헤더 1차전.

필라델피아 선수들이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3-2로 이겼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1-2로 뒤진 9회말 1사 1루에서 브라이슨 스탓이 우익수 방면 3루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진 2사 3루에서 저스틴 크로포드가 내야안타로 경기를 끝냈다.

7번 중견수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했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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