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에잇의 이별 감성→차학연·공원의 감성 하모니 [MK★오늘의신곡]

세븐틴 멤버 디에잇의 애틋한 이별 정서가 담긴 자작곡이 공개된 가운데, 차학연과 공원의 감성적인 하모니가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의 감정선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완성한다.

세븐틴 디에잇, 자작곡에 담은 ‘이별 감성’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자작곡 ‘不见了(Love is gone)’를 1일 오전 1시 발표했다. ‘不见了(Love is gone)’는 애틋한 이별 정서를 하이퍼 팝 특유의 거칠고 과장된 질감으로 표현한 노래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특히 ‘不见了(Love is gone)’는 정제되지 않은 감정선과 날것에 가까운 보컬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후 벌어지는 내면의 균열과 잔상을 전한다. 디에잇은 이 곡을 단독 작사하고 작곡에도 적극 참여했다.

디에잇의 활약은 무대로 이어진다. 그는 5월 1~2일 장쑤성 난징시에서 열리는 ‘MIDOU(咪豆/미도) MUSIC FESTIVAL’에 이틀 연속 출연해 단독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차학연X공원의 섬세한 감성 하모니
사진=스튜디오 마음C, 피프티원케이, 아카이브아침

배우 차학연과 가수 공원의 하모니가 담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OST Part.3 ‘이 밤은 왜’가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 밤은 왜’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발라드곡으로, 숨겨둔 감정을 천천히 마주하는 순간을 서정적인 노랫말로 풀어냈다. 차분한 멜로디 위에 더해진 차학연과 공원의 섬세한 보컬은 결국 솔직해지고 싶은 마음과 그 마음을 받아들이기까지의 성장과 고백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며 인물들의 감정선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완성한다.

특히, 극 중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수학 교사 ‘가우수’ 역으로 출연한 차학연과 공기를 머금은 듯 부드러우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내고 있는 가수 공원이 듀엣을 이뤄 감성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각기 다른 보컬의 매력이 어우러져 감정의 결을 더욱 촘촘하게 쌓아 올리며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동빈 향년 56세로 사망…부인 이상이와 사별
탕웨이 47세에 둘째 임신…중화권 축하 쇄도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장원영, 과감한 볼륨감 노출 사진 전격 공개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2어시스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