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男’ 양상국, 신붓감 찾기 시작 “아버지 때문에 결혼하고 싶어” (조선의 사랑꾼)

‘42세’ 개그맨 양상국은 인연을 찾을 수 있을까.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올해 42세가 된 양상국이 출연해 결혼에 대한 의지를 밝힌다. 이번 출연은 제작진과 지난 2월부터 긴밀히 소통하며 기획해 온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확인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앞서 ‘소백남(소개팅 백 번 한 남자)’ 심현섭의 연애 과정과 결혼 결실을 상세히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양상국은 심현섭의 뒤를 이어 진지한 태도로 만남에 임할 예정이다.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올해 42세가 된 양상국이 출연해 결혼에 대한 의지를 밝힌다

방송 전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에서 양상국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영상을 통해 “아버지 살아계실 때 아버지 때문에 결혼하고 싶었다. 며느리와 손주를 못 보여드린 게 죄송하다”고 말한 양상국은 결혼 상대를 반드시 찾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이번 프로젝트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양상국이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4일 오후 10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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