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에서 예상 밖 평가를 받으며 매칭을 포기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배우자를 찾기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며 재산 항목에 억 단위를 적어 넣어 눈길을 끌었다.
상대 조건에 대해서는 “학력, 직업은 상관없다”며 인성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고 밝혔지만, 동시에 “서울 사람, 청담동 며느리상”을 선호한다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기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