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설종진 키움 감독이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
▶ 정연 JYP 떠난다…트와이스 활동은 계속 희망
▶ 한그루 비키니 자태 공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이정후 시즌 9호 홈런…메이저리그 개인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