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잡았어야 했는데’ [MK포토]

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 2사에서 한화 우익수 페라자가 키움 브룩스의 타구를 잡으려 몸을 날렸지만 안타를 허용하면서 1실점을 하고 말았다.

14승 24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7위 한화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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