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탑스타와 스타덤 앱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제2회 대한민국 트롯대전’이 마침내 대망의 결승전에 돌입한다.
치열하게 전개된 8강전에서는 총 43만 6,528표가 쏟아지며 최정상 트롯 스타를 향한 팬덤의 뜨거운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8강전의 거센 돌풍을 뚫고 결승 무대에 오를 남녀 최종 진출자가 각 4인으로 압축됐다. 남자부에서는 김용빈, 황영웅, 박서진, 강문경이 살아남으며 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섰다.
여자부 역시 김의영, 전유진, 빈예서, 김다현이 결승에 진출해 최후의 1인 자리를 두고 한 치의 양보 없는 대결을 펼친다.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대망의 결승전 투표는 27일 오후 3시부터 오는 5월 31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투표는 K탑스타와 스타덤 앱 양쪽에서 동시 진행되며, 실시간 득표수가 자동 합산되어 순위에 즉시 반영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진다.
최종 1위에 오르는 남녀 우승자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일본 도쿄 신주쿠 유니카비전, 한국 강남 도산대로 등 3개국의 핵심 랜드마크 대형 전광판에 우승 축하 광고가 동시 집행되는 역대급 영예가 주어진다. 8강전의 폭발적인 43만 표 화력을 이어받아 글로벌 전광판을 장식할 최후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MK스포츠 홍동희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