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오브우먼 “멤버 모두 2000년대생, Y2K 느낌 살리기 위해 美도 다녀와”[MK★현장]

하트오브우먼이 Y2K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 점을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신인 걸그룹 하트오브우먼의 데뷔 앨범 ‘Heart Byte : LEGAC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하트오브우먼’은 한국을 대표하는 R&B 아티스트 故 휘성과 디렉터 명상우가 함께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첫 걸그룹으로, 신곡을 통해 Y2K 감성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하트오브우먼 지현은 “멤버들 모두 Y2K 느낌을 살리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모두 2000년대 생이기도 하고 예전 댄스나 예전 노래를 많이 카피하고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도 많이 참고를 하고 실제로 미국에 한 달 정도 연수를 가서 춤이랑 노래도 예전 스타일로 많이 배워왔다”고 덧붙였다.

하트오브우먼의 데뷔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잠원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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