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를 비롯해 걸그룹들이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6월 방송 예정인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1.5세대부터 5세대까지 아우르는 걸그룹 멤버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번 녹화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제아,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과 백지헌,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 베이비돈크라이의 이현과 베니가 참여한다.
이번 특집은 각 세대별 걸그룹의 역사와 변화를 짚어보는 토크로 꾸며진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과거 활동 당시의 비화와 함께 ‘라떼 토크’를 진행하며, 프로미스나인은 그간 다져온 팀워크와 최근 근황을 공유한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로 신인 그룹인 리센느와 베이비돈크라이도 참여해 이야기를 보탠다.
특히 원이와 미니미의 경우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갸루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으며 ‘거제 야호’라는 밈을 만들어 냈던 만큼 예능에서 보여줄 활약도 기대가 높다.
한편 세대를 뛰어넘은 걸그룹들의 특별한 만남은 오는 6월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