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DB 떠난 이광재 코치, ‘송골매 군단’ LG 간다…“D리그 선수들 성장에 최선 다할 것”

창원 LG는 D리그 선수 육성과 운영 강화를 위해 이광재 코치를 영입했다.

이광재 코치는 현역 시절 KBL을 대표하는 슈팅가드로 활약했으며, 은퇴 이후 DB 프로미에서 2021-22시즌부터 2025-26시즌까지 5시즌 동안 1군과 D리그를 오가며 지도자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구단은 “이광재 코치는 지난 시즌까지 5시즌 동안 프로팀 코치로 활동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선수들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고, 구단과 조상현 감독이 추구하는 선수 육성 방향에도 잘 부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광재 코치는 “LG 세이커스에서 저를 좋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하다. 구단과 조상현 감독님이 생각하는 운영 방향에 맞춰 D리그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LG 제공

이광재 코치는 “LG 세이커스에서 저를 좋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하다. 구단과 조상현 감독님이 생각하는 운영 방향에 맞춰 D리그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시즌 1군과 D리그를 병행했던 김동우 코치는 앞으로 1군에 전념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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