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25위 대한민국이 14위 멕시코와 6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A조 2차전으로 대결한다.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과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 3차전이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북중미월드컵 한국 조별리그 당일 모든 상품을 오전 7시부터 판다고 밝혔다.
원래 스포츠토토는 매일 오전 8시 발매를 시작한다. 북중미월드컵 한국 경기가 있는 날 팬들이 보다 여유 있게 체육진흥투표권을 살 수 있도록 6월 19일 및 25일 1시간 먼저 발행하여 이용 편의를 높인다.
발매 종료는 오후 11시로 같다. 물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과 달리 오프라인 스포츠토토 판매점은 매장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다.
한국은 6월 12일 금요일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세계랭킹 40위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우리나라 조별리그 당일 체육진흥투표권 발매 시간 변경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토토 공식 홈페이지 및 ‘베트맨’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