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퓨처스 이병규 감독이 시구 전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거대한 별이었던 故 최불암
▶ 차예련 측 “1985년생 학폭 가해자 아니다”
▶ 원조 베이글녀 김희정, 구릿빛 각선미 수영복 자태
▶ 키오프 나띠, 탄탄한 피지컬…독보적 핫걸 매력
▶ 삼성, KIA 제치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