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친언니’ 홍선영, 마라꼬치로도 안 됐다…“피자 시킴!”

홍선영이 밤늦은 먹방 코스를 공개한 가운데 마라꼬치에 이어 결국 피자까지 주문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홍선영은 자신의 SNS에 피자 매장 내부 사진을 공개하며 “이걸로도 스트레스 안풀려서 피자시킴!”이라고 적었다.

앞서 여러 음식을 먹은 뒤에도 만족하지 못해 결국 피자를 추가 주문한 상황이 눈길을 끌었다.

홍선영이 밤늦은 먹방 코스를 공개한 가운데 마라꼬치에 이어 결국 피자까지 주문한 근황을 전했다.사진=홍선영 SNS

이날 홍선영은 먼저 얼큰하게 끓고 있는 마라탕 사진과 함께 “스트레스 먹는걸로 푸네..”라는 글을 남겼다. 국물 위에는 청양고추와 고춧가루가 듬뿍 올라가 있었고, 푸짐한 재료가 가득 담긴 모습이었다.

이어 마라꼬치 사진을 올리며 “마라꼬치 최고”라고 적었다. 매콤한 양념이 묻은 꼬치와 각종 재료를 즐긴 그는 복숭아 아이스티를 곁들인 사진과 함께 “복숭아아이스티+마라꼬치=행복”이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하지만 먹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마라탕과 마라꼬치, 음료까지 즐긴 뒤에도 결국 피자를 추가 주문하며 이날의 야식 코스를 완성했다.

한편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 홍선영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한강변을 걷고 달리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해왔다. 이날은 운동복 대신 음식 사진으로 하루를 채웠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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