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주름도 당당하게” 44세 손예진이 나이 드는 법

배우 손예진이 꾸밈없는 아름다움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한 파인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화려한 주얼리보다 더욱 시선을 끈 것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표정이었다.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이 미세하게 드러났지만 이를 감추기보다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배우 손예진이 꾸밈없는 아름다움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무보정에 가까운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피부결과 팔자주름, 목주름 등이 자연스럽게 담긴 사진에 팬들은 “진짜 아름답게 나이 든다”, “억지로 어려 보이려 하지 않아 더 멋지다”, “이게 진짜 우아함”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 = 손예진 SNS

행사장에서도 손예진은 과한 보정보다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환한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 그리고 세월이 더해진 깊이 있는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손예진답게 나이 드는 법’을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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