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유리가 여유로운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유리는 자신의 SNS에 “Off to Singapor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라운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부터 비즈니스 클래스로 보이는 항공기 좌석에 앉아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까지 담겼다. 헤드폰을 착용한 채 편안한 자세로 여행을 만끽하는가 하면, 넓은 개인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셔츠와 프린팅 티셔츠,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공항 패션으로 꾸민 유리는 꾸밈없는 청순미를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유리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제주도 동쪽의 단독주택에서 ‘연세살이’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연세가 900만 원보다 훨씬 아래”라며 알뜰한 제주 생활을 전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