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16kg 감량 후에도 또 빠졌나…깡마른 각선미 ‘눈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주말 러닝으로 건강한 일상을 전했다.

한혜연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건강하게 한 달 수명 연장 배코치님 입회하에 토요런 클리어~ 새로 오신 여러분 격하게 welco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에서 러닝을 마친 뒤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미소와 함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은 물론, 뒷모습에서도 드러나는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다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주말 러닝으로 건강한 일상을 전했다. / 사진 = 한혜연 SNS

16kg 감량 후 44kg 체중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한혜연은 이전보다 한층 더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눈길을 끌었다. 러닝웨어 차림에도 늘씬한 각선미와 건강미를 뽐내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입증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공복 상태로 러닝을 한다. 다이어트는 운동 10%, 식단 90%”라며 “저녁 7시 30분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혜연은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유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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