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풍자, 이제는 여권만 해진 얼굴 크기…자신감 넘칠 만

방송인 풍자가 공항에서 포착된 출국 인증샷으로 근황을 전했다.

풍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대기 공간에서 출국을 기다리는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여권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방송인 풍자가 공항에서 포착된 출국 인증샷으로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풍자 SNS

특히 손에 든 여권만큼 작아 보이는 얼굴과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민낯에도 편안한 분위기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고, 다른 사진에서는 창밖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출국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풍자는 최근 32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비만 치료 주사의 도움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히는 한편, 메스꺼움과 식욕 저하 등 부작용과 감량 과정의 고충도 숨김없이 털어놔 많은 공감을 얻었다.

꾸준한 체중 감량 이후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건강해진 비주얼을 자랑한 풍자의 근황에 팬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여권보다 얼굴이 더 작아 보인다”, “민낯도 청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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