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매너 논란’ 성훈, 활동 뜸하더니...틱톡 라이브 먹방 근황 포착

‘비매너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이 뜸했던 배우 성훈이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성훈은 틱톡 공식 계정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과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각종 먹방과 각종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 방송에서는 팬들의 댓글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한층 친근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의 새로운 활동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 배우 박시후를 비롯해 한채영, 이동건, 고주원, MC몽,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 라붐 출신 율희 등도 잇달아 틱톡 라이브에 합류해 국내외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서고 있다.

‘비매너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이 뜸했던 배우 성훈이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성훈 SNS

성훈 역시 오랜만에 틱톡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달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먹방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소통 방식을 이어가고 있다.

성훈은 지난 2022년 tvN ‘줄 서는 식당’ 출연 당시 집게로 고기를 먹고, 식사 중 고개를 크게 흔들어 땀을 털어내는 모습 등이 방송되며 비위생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재미있게 하려다 과했던 부분이 있었다”며 “불편함을 느끼신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성훈은 최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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