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K탑스타’ 7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 등극

그룹 플레이브가 최고의 아이돌 자리를 수성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6일부터 7월 125일까지 집계된 105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에 올랐다.

플레이브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회차 또한 ‘최고의 아이돌’에 이름을 올리며, 7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비투비에게 돌아갔으며 3위는 방탄소년단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6일부터 7월 125일까지 집계된 105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에 올랐다.

플레이브는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으로 구성된 버츄얼 그룹으로 데뷔 이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가장 최근에 발매했던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2(Caligo Pt.2)’의 경우 초동 판매량 약 125만 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빌보드 200 145위에 진입했다

오는 9월 12일과 13일에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이들이 데뷔 이후 최초로 시도하는 월드투어의 서막을 여는 공연이다.

이번 인천 공연은 첫 투어의 시작점인 만큼 다채로운 곡 편성과 발전된 안무, 연출을 선보인다. 이들은 기존 발표 곡들과 함께 고유의 세계관을 담은 무대를 구성할 계획이다. 플레이브는 인천을 시작으로 카나가와, 가오슝, 방콕,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카오 등에서 일정을 이어간다. 추가로 진행될 개최 지역도 향후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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