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日 데뷔 앞두고 ‘K탑스타’ 최고의 루키 탈환 성공

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 탈환에 성공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6일부터 7월 125일까지 집계된 105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지난 주 ‘최고의 루키’ 자리를 내어줬던 유니스는 탈환에 성공하며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유스피어이며, 3위는 하데스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6일부터 7월 125일까지 집계된 105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26일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개최되는 ‘K-메가 콘서트’에 출격했다.

발표하는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유니스는 최근 아시아 투어에 이어 미주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뜨거운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7월에는 일본 컴백에 나선다. 앞서 유니스는 일본 오리지널곡 ‘Moshi Moshi(모시모시)’와 ‘mwah…(므와…)’를 발매하며 현지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이번에는 첫 미니앨범을 통해 일본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힌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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