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K탑스타’ 1위를 재탈환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6일부터 7월 125일까지 집계된 105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에 올랐다.
현재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는 김의영, 홍지윤, 염유리 등이 왕좌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주에는 염유리가 1위를 꿰차면서 새로운 얼굴로 떠올랐던 가운데, 105회차 투표에는 김의영의 다시 왕좌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염유리가 1위를 쫓았다. 3위는 빈예서가 차지했다.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했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