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개그맨 노평래 모친상…아주대병원 빈소 마련, 21일 발인

MBC 공채 개그맨 노평래가 19일 모친상을 당했다. 현재 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유족들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가족과 지인들의 애도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빈소는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다.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코미디언지부장과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학래는 고인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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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평래는 1979년생으로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야’의 ‘라이벌 뉴스’, ‘부동산 양여사’, ‘신종토크 곰~팡이’, ‘행복한 수의사’ 등을 비롯해 ‘하땅사’의 ‘연아를 향하여’, ‘그러니께’ 등 다양한 코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21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유가족 뜻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조문은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1호실에서 가능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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