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루키’ MODYSSEY(모디세이)가 일본 현지 팬들과 만나 특별한 교감을 나눴다.
MODYSSEY(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베르사르 이다바시 퍼스트(Bellesalle Iidabashi First)에서 데뷔 싱글 발매를 기념한 오프라인 팬 이벤트 ‘MODYSSEY [1.Got Hooked : An Addictive Symphony] RELEASE EVENT in TOKYO’를 개최했다.
무려 3일간 진행된 행사에서 MODYSSEY는 데뷔 타이틀곡 ‘HOOK(훜)’ 퍼포먼스를 비롯한 팬 사인회와 단체 악수회 등을 통해 팬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화답하며 멤버들을 반겼다.
특히 무대 위에서는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돋보였다. ‘HOOK’ 특유의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이벤트까지 더해져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멤버들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친근한 팬서비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거쳐 탄생한 모딧세이(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4월 13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데뷔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디세이는 데뷔 싱글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로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했으며, 최근 ‘2026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수상의 기쁨을 품에 안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