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다저스의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투구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난타전 끝에 필라델피아가 10-7로 이겼다.
필라델피아의 트레이 터너는 이날 5타수 3안타 2득점 5타점 2삼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무릎 부상으로 투수 등판을 당분간 중단했던 오타니 쇼헤이는 이날 경기전 투구 훈련을 소화하며 투수로서 복귀 준비에 나섰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