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원지안 첫 MC 호흡부터 변우석 시상자 출격까지…‘KMA 2026’, 관전 포인트 셋

K팝의 현재를 책임지는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부터 가요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슈퍼 루키들까지,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화려한 축제의 막이 오른다.

올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주역들이 총출동하는 ‘KMA 2026’이 역대급 규모의 출격 라인업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오직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스페셜 퍼포먼스와 함께, K팝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K팝의 현재를 책임지는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부터 가요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슈퍼 루키들까지,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화려한 축제의 막이 오른다.사진=KMA 2026 제공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피원하모니, 하이파이유니콘, 제로베이스원, 82메이저, 유니스, 비비업, 킥플립, 하츠투하츠, 뉴비트,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모디세이까지 데뷔순으로 총 15팀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낸다.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대세 배우 강태오와 원지안이 데뷔 후 처음으로 K팝 시상식 MC 마이크를 잡고 환상적인 호흡을 맞추며 안정감 있는 진행을 선사한다.

드라마와 음악적 행보를 모두 잡으며 글로벌 스타로 도약한 배우 변우석이 시상자로 깜짝 출격해 특별한 영광의 순간을 함께 빛낸다.

100% 팬 투표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한 ‘팬스 초이스(Fan’s Choice)‘ 부문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니스, 롱샷 등이 이름을 올리며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일궈낸 값진 결과를 증명한다.

현장에 직접 함께하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글로벌 플랫폼 헬로라이브(Hello Live) 실시간 생중계와 일본 아베마TV(ABEMA) 생중계, 그리고 MBC M 지연 중계가 동시에 진행되어 전 세계를 K팝의 열기로 물들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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