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유혜주의 부친 유모 씨는 지난 23일 별세했다. 유혜주가 유튜브 활동 중단 선언을 한 지 하루만이다.
고인의 빈소는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었으며, 발인은 25일 엄수됐다. 유혜주를 비롯해 유현주, 유지유 자매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유혜주는 둘째 아들을 출산한 지 3일 만에 유튜브 활동 중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22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리쥬라이크’ 채널은 잠시 쉬어가려고 한다”며 “8월 3일 업로드하기로 약속드렸던 출산 영상도 부득이하게 일정을 미루게 됐다”고 공지했다.
유혜주 뿐 아니라 동생인 동생인 크리에이터 유현주, 유지유 역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잠깐 쉬어간다고 알렸다.
한편 2011년 방송된 코미디 TV ‘얼짱시대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유혜주는 2019년 승무원과 결혼, 2023년 첫 아들을 얻었다. 이어 19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