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주역들 [MK포토]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맷 데이먼(왼쪽부터)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당주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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