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박신혜, 핑크빛 사진 한 장에 쏠린 ‘둘째 성별’ 관심

둘째 출산을 앞둔 배우 박신혜가 SNS에 올린 핑크빛 사진 한 장으로 예비 다둥이 엄마의 행복한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박신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가을 출산을 앞둔 일상 속 다양한 순간들을 공개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왕리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게재된 핑크색 도트 무늬 리본 장식 사진이었다.

둘째 출산을 앞둔 배우 박신혜가 SNS에 올린 핑크빛 사진 한 장으로 예비 다둥이 엄마의 행복한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박신혜 SNS,김영구 기자

별다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사랑스러운 핑크색 리본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둘째의 성별이 딸임을 암시하는 힌트가 아니냐”는 기분 좋은 추측이 쏟아졌다.

이어 박신혜는 “더워도 고기는 못 참지”라며 야외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 정겨운 태교 일상까지 곁들여 한층 다정하고 편안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실을 맺어 첫아들을 품에 안은 그는 올가을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에 한창이다.

집 유리창에 장식된 핑크색 도트 무늬 리본 사진을 올리며 올가을 만날 둘째 아이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을 은연중에 드러냈다.

무더운 날씨에도 삼겹살을 즐기는 건강하고 소탈한 태교 일상을 공유해 팬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첫째 아들에 이어 찾아온 둘째의 존재와 다복한 가정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부르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과 누리꾼들은 애정 어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대중은 “첫째가 아들이니 둘째는 딸이면 정말 완벽한 조합이겠다”, “맛있는 고기 많이 먹고 건강하게 태교에만 집중했으면 좋겠다”, “워낙 예쁜 부부라 둘째 아이도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벌써 기대된다”며 따뜻한 관심을 보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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