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아닌 이민호 박해일과 함께...영화 ‘암살자(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왕사남’ 유해진, 조선에서 1970년대로 껑충...영화 ‘암살자(들)’

오늘(10일) 오전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허진호 감독 등이 참석한다.

오늘(10일) 오전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허진호 감독 등이 참석한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실화를 모티브로 풍부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밀도 높은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드롬을 일으킨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5편의 천만 흥행작을 기록한 유해진,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평단과 관객의 신뢰를 받아 온 박해일,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이민호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은 극의 서스펜스를 완성한다.

여기에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섬세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켜 온 허진호 감독과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한 순간들을 흡인력 있는 서사로 그려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만남으로 묵직한 마스터피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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